![]() 보성군, 득량면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전달 행사 진행 |
이날 봉사에 참여한 득량면 여성자원봉사회원 20명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떡국떡 나눔 행사의 떡은 후원받은 쌀과 희망드림협의체 연계 모금 사업비를 사용해 마련됐다.
박학재 득량면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기념하여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득량면 여성자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올해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득량면 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환경 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