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보성읍, 설맞이 환경 정화 활동 전개 |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보성읍 직원과 이장, 자원봉사단체 등 총 70명(보성읍 30명, 이장 30명, 자원봉사단체 10명)이 참여해 보성읍 시가지 일원 중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성역 주변과 보성경찰서 인근 도로변을 집중 정비하며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로환경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보성읍은 설 연휴가 5일간 생활 쓰레기 특별수거반을 5개 반 17명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연휴 기간을 ‘생활 쓰레기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상황실 운영과 수거반 상시 대기 체계를 구축해 쓰레기 적체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삼룡 보성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생활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