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새마을금고, 중앙동에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좀도리(쌀) 기부 |
이번 기부는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모인 쌀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환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신 순천만새마을금고 조합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철 순천만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만새마을금고는 올해 ‘사랑의 좀도리 쌀’을 통해 총175가마(1,750kg)를 모금, 매년 중앙동을 비롯해 저전동, 매곡동, 왕조1동, 해룡면,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등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5 (목) 0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