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강남중앙교회, 4년째 이어진 백미 나눔으로 설 명절 온기 전해 |
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 나눔이 아닌 올해로 4년째 남제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선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명절이 다가오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큰 외로움과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뜻을 전했다.
박미란 남제동장도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순천강남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강남중앙교회는 명절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모범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3 (화) 1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