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자 모집 |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
사업은 ▲귀농형(작물 재배 기술·농기계 사용법 등 교육) ▲귀촌형(농촌 이해와 지역교류·영농실습 등 제공) ▲청년 프로젝트 특화형(청년 대상 농촌생활 체험과 취·창업 기회 제공)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함평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단체를 모집해 오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귀농인의 집 숙소(객실 3개 이상)와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전담 인력(1명 이상)을 확보한 마을 또는 단체다.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프로그램은 유형별 2~3개월 내외로 운영된다.
사업 세부 사항은 함평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 또는 단체는 함평군청 농어촌공동체과 귀농귀촌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할 운영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1 (일)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