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
이날 캠페인은 시 안전재난과가 주관해 김제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랭질환 예방 홍보물품인 핫팩과 함께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고 시민들에게 한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옥외작업이 직업군에게 중점적으로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홍보했다.
정성주 시장은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와 결빙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김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12 (월) 0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