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복지재단, 추석맞이 이주노동자에게 사랑의 김 선물세트 전달 |
목포복지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김 선물세트는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됐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8 (월)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