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도소, 추석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검색 입력폼
 
해남

해남교도소, 추석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해남교도소, 추석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김남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22일(화) 자매결연 마을인 옥천면 영안마을을 찾아 이장님 등 주민분들을 찾아뵙고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지원금은 해남교도소 직원들로 구성된‘땅끝봉사단’모금액을 활용한 것으로, 2010년부터 명절마다 영안마을 및 사회복지시설 3곳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결손가정 3곳에는 매달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영안마을 이장님 이하 주민분들은‘매년 명절 때마다 이렇게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후원해 주시는 해남교도소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늘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김남진 해남교도소장은‘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해남교도소가 앞장 서겠다’고 하였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