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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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9월 18일 오후 3시 재단 5층 대회의실서 시상식 개최
최종 선정 8개 상품에 100선 인증서 수여 및 생산 장려금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2026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8개를 최종 선정하고 9월 18일 오후 3시 재단 5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6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50일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64개 상품을 대상으로 1차 실물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상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상품으로는 ▲ 호랑이카드지갑(온고랩 박서희), ▲ 촉촉쪽쪽 립밤(지방지역 신강찬), ▲ 꽃신 전등(닥꽃 김순화), ▲ 정읍 관광굿즈 인물콘텐츠(유한회사문화예술창작소 오정열), ▲ 청자금채모란문잔(부안자기소 김문식), ▲ 탄소자개 키링(이을바이이을 이을), ▲ 색동 티매트(문 스튜디오 문경숙) ▲ 천아트 액막이북어(화정갤러리 유서영)로 총 8개다.

시상식은 100선 인증서 수여, 선정업체의 수상소감 발표, 수상작 전시,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선정된 상품에 대해 관광기념품 100선관 입점, 생산 장려금 각 200만 원 지급, 홍보마케팅 지원, 관광기념품 박람회 참가,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인증마크 부여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선정된 8개 상품은 한옥마을 내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관’에서 10월 한 달간 기획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영규 사무처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발굴되고 있다.”며, “선정된 상품들이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관광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은 전북도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전북 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마케팅팀(063-230-74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