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관내 식육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원산지 및 이력제 표시 적정 여부 ▲ 유통기한 및 보관상태 ▲ 작업장, 냉장시설 위생관리 ▲ 위생복․장갑 등 종사자 개인위생 ▲ 불법 도축 및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위생관리 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명절 성수기 축산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전 점검과 현장 교육 병행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상시 관리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8 (월)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