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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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경동타올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전달된 현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순식 경동타올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어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경동타올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9 (화)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