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서, 여름방학 청소년 범죄 취약지역 합동순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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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경찰서, 여름방학 청소년 범죄 취약지역 합동순찰 전개

고흥경찰서, 여름방학 청소년 범죄 취약지역 합동순찰 전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고흥경찰서(총경 안민탁)에서는 8월 11일,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대상 범죄 및 탈선ㆍ비행 예방을 위한 야간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여성일상지킴이 등이 함께 참여하여 야간 시간대 고흥읍 맥주의거리, 터미널, 편의점, PC방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함께 살피며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및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활동을 펼쳤다.

특히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요인을 확인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안민탁 고흥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여성일상지킴이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살피고,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선제적 치안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