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문화관광재단, 청년 문화예술 기획역량 강화 교육 ‘청년싸롱’ 진행 |
청년싸롱은 청년 역량강화 지원의 하나로, 문화예술 분야의 변화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기획·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도내 청년(전북 출생자, 전북 소재 대학교 졸업자 및 재학자, 공고일 기준 전북 거주자, 전북 내 문화예술 활동이 2회 이상인 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열림동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강연은 ▲ 예술인의 AI 활용 전략, ▲ 문화예술 트렌드 분석과 전망, ▲ 프로젝트 기획과 단체 운영, ▲ 기획서 작성법, ▲ 홍보 마케팅, ▲ AI 시대 예술인의 창작과 정체성, ▲ 문화예술 융복합 사례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실무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 링크 또는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회차별로 신청할 수 있다. 전체 교육 중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AI 활용, 프로젝트 기획, 홍보·마케팅, 문화예술 트렌드 등 현장에서 요구도가 높은 주제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청년싸롱은 문화예술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배우고, 이를 자신의 기획과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이번 교육이 도내 청년들이 문화예술 기획 역량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bct.or.kr) 또는 교육문화팀(063-230-74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8.13 (목) 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