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북구행복어울림센터 어울림강당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및 마을활동가 대상으로, ▲아파트 공동체 이해 및 우수사례, ▲주민 참여를 이끄는 공동체 조직화와 소통 방법, ▲아파트에서 시작하는 돌봄 공동체 형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이후에는 신규 아파트 공동체를 발굴해 이웃 간 관계망 형성과 주민 주도의 활동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여 아파트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북구마을센터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입주민이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며, 생활공동체로서 마을 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27 (토)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