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공사, 2026년 추천 제주 관광’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 발표 |
이번 콘텐츠는 뜨거운 햇살 아래 더욱 선명해지는 제주의 자연과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물놀이 명소, 마을 여행, 야간관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광객들이 여름 제주의 분위기를 따라가며 제철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올여름 ‘제철 제주’는 △여름꽃 △용천수와 바다 경관 △로컬음식(초당옥수수) △마을 여행(구좌읍, 대평리, 비양도), △웰니스, △핫스팟 △버킷리스트 체험 테마로 구성됐고, 우다 영상과 함께 제주 여름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짓제주에서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주 여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또는 과거 제주 여행 중 촬영한 여름 사진을 비짓제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콘텐츠는 제주의 자연과 마을, 먹거리, 야간 등 여름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소개하며, 무더운 계절 속에서 제주만의 시원한 풍경과 여유로움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며, “제철에 만나는 제주만의 매력을 따라 여행하며, 제주의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깊이 있게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26년 추천 제주 관광’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짓제주는 도내 축제·행사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축제·행사의 국내·외 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27 (토)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