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공사 최초 AI 아나운서 월간 뉴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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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공사 최초 AI 아나운서 월간 뉴스 선보여

“AI 시대·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춘 디지털 홍보 및 대국민 소통 강화”

여수광양항만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범 게시되는 AI 아나운서 기반 여수광양항 월간 뉴스 화면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공사)는 항만공사 최초로 AI 아나운서를 활용한 ‘여수광양항 월간 뉴스’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AI 아나운서가 공사 주요 소식을 전달하는 뉴스형 영상으로 6월까지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매월 1회 시범 게시하고, 콘텐츠 품질 개선을 거쳐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 여수광양항만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는 AI 시대와 정부의 디지털 혁신 기조에 발맞춰 새로운 홍보 방식을 도입했으며, 국정과제인 ‘경청과 통합’ 가치 실현을 위해 소통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초기 단계인 만큼 화질, 발음, 진행 방식 등 일부 어색한 부분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최관호 사장은 “AI 아나운서 월간 뉴스는 공사 소식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