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터널 아래로 이어지는 여유,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검색 입력폼
 
담양

초록빛 터널 아래로 이어지는 여유,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초록빛 터널 아래로 이어지는 여유,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담양의 대표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이 완연한 봄을 맞아 싱그러운 초록빛 터널을 이루고 있다.

높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들어낸 시원한 그늘 아래를 걸으며, 봄의 생명력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