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노형동 익명의 기부자, 두 달 연속 불우이웃돕기 식료품 나눔 |
이번 기부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월 24일 첫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통해 마련한 물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고광수 동장은 “익명의 기부자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워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8 (토) 1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