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2026년 인구정책 담당 공무원 공감 워크숍 개최 |
이번 워크숍은 인구정책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사발령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책 전달의 정확성을 높여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구정책 소관 직무 안내, ▲전입·출산 지원 및 청년 주거 지원사업 공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으로, 참여형 질의응답을 통해 읍면 현장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실무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인구정책 담당자들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분들인 만큼, 소통 강화와 업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소통 기반의 업무 환경을 조성해 활력 넘치는 보성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한 결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 통계’에서 합계출산율 1.32명을 기록해 전국 7위에 진입한 바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4 (화) 1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