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통합지원협의체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보건의료·학계·복지 현장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6년 담양군 통합 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돌봄 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담양군은 곧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일상생활 돌봄, 영양죽 지원, 방문 이불빨래,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방문 복약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연결된 돌봄이야말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힘”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2 (일) 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