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공동의 善’ 업무협약식 개최 |
시는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례관리 공동협력체계 기반을 조성하고, 민·관 및 민·민 협력을 통한 지역기반형 통합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23개 기관 실무자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이후 복지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2026년 출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약식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에는 시를 비롯한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노기보), 전라북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 등 3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각종 협력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참여 기관들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2 (일)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