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옥천파출소, ‘전남행복버스’ 동행 노숙인 보호시설 범죄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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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옥천파출소, ‘전남행복버스’ 동행 노숙인 보호시설 범죄예방활동

해남경찰서 옥천파출소, ‘전남행복버스’ 동행 노숙인 보호시설 범죄예방활동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경찰서 옥천파출소(소장 오승렬)에서는 최근 ‘전남행복버스’와 함께 노숙인 사회복지 시설인 임마누엘공동체를 방문, 의료·복지 서비스와 더불어 인권침해,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2021년 경찰이 국가·수사·자치 사무로 분리되었고, 그중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범죄예방, 교통, 여성·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사무를 전남 자치경찰위원회가 담당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노숙인들에게 신체·정신적 폭력, 강제노동 등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 내 취약 요소 및 환경개선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노숙인 범죄 피해 예방·인권 보호· 무단이탈 방지 등 안전 확보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옥천파출소(소장 오승렬)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