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창군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모두 14억5000만원(지난해 대비 약 3억5000만원 증액)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들은 읍면주민행복센터, 장애인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업무보조, 환경 정화활동,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요원 등의 직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복무 규정을 숙지하고, 직장 내 법정 필수 교육을 이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2 (일) 2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