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외벽 보완공사 추진 |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외벽 마감재를 교체하고, 체험장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3월부터 6월까지 총사업비 450백만 원을 들여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중 체험장은 전면 운영 중단 없이 부분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최대한 유지할 계획이다. 다만, 본 공사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소음으로 인한 불편과 이용자와 작업자 간 동선으로 인한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8월 5일 개장하여 연간 3만 명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을 이용하고 있으며, 유아체험‧가족체험‧도마만들기 체험 등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이번 외벽 교체 공사는 노후화된 외벽을 교체하여 체험장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사기간 중에도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체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3 (월) 1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