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지역 상행의 사랑을 심다 |
이번 봉사활동은 식당 청소와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손이 닿기 어려운 높은 곳과 구석 공간까지 꼼꼼히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쏟았다.
봉사에 참여한 한 수형자는“작은 도움이지만 직접 땀 흘려 복지시설에 도움을 주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출소 후에도 성실하게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진 소장은 “봉사활동은 수용자들이 이해와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28 (토)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