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막바지 총력 대응 |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됐으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출동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노후주택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소화기 비치 상태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 실태 ▲비상통로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취약 시간대 순찰을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 귀성·귀경 이동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주요 거점지역에 대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
보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종료 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현장 대응력 을 유지할 방침이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연휴 막바지까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 질 수 있다”며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7 (금)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