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도소, 설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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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남교도소, 설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해남교도소, 설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실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김남진)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12일(목) 자매결연 마을인 옥천면 영안마을 회관을 찾아 마을 이장님 등 주민분들을 찾아뵙고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영안마을 주민분들에게 전달한 지원금은 해남교도소 직원들로 구성된‘땅끝봉사단’모금액을 활용한 것으로, 해남교도소 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모금하여 영안마을에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관내 도움이 필요한 결손가정 3곳에 대해 매달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온기를 베풀고 있다.

영안마을 이장님 이하 주민분들은‘매년 명절 때마다 이렇게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후원해 주시는 해남교도소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늘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김남진 해남교도소장은‘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해남교도소가 앞장 서겠다’고 하였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