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장성숲체원,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과 산림복지‧돌봄서비스 확산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주민 대상 산림복지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독거노인, 살핌이웃,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힐링·건강 프로그램 ▲여가·문화 프로그램 ▲숲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시범사업을 분기별로 운영하고, 향후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종근 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마음회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고품질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3 (금) 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