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동구 지원2동, 설 명절 사랑의 생활용품 지원 행사 진행 |
이번 행사는 이번 지원 활동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생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고자 추진됐으며, 지원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부택)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15세대에 떡국 떡, 멸치 세트 등 설맞이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박승배 지원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임부택 회장님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지원하고, 나눔과 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2 (목) 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