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조성면, 동절기 위기가구 화재 예방 민관 합동 점검 실시 |
이번 점검에는 조성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조성면 의용소방대, 보성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요 활동은 ▲겨울철 난방시설 안전 상태 점검, ▲초기 진화를 돕는 소화 패치 설치,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 교육 등이며,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 활동을 병행했다.
전병현 복지기동대장은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사고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동절기 화재 예방과 취약계층 돌봄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9 (목)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