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맘뜨락심리상담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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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맘뜨락심리상담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맘뜨락심리상담센터(백현숙 센터장)과 함께 ‘좋은이웃센터’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맘뜨락심리상담센터는 국내외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정서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맘뜨락심리상담센터 백현숙 센터장은“따뜻한 동화책과 같은 세상을 아이들이 꿈꾸길 바란다.”며“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오아름 본부장은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맘뜨락심리상담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아동대상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내 좋은이웃가게를 동참을 희망하는 기관은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062-376-65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