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본부장 겸임 배준열)는 광주아동복지협회(회장 최모세)로부터 지역 내 사회적 약자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는 전달식을 19일(월)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지역 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굿네이버스광주지부(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광주아동복지협회장 최모세 원장과 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 배준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아동복지협회장 최모세 원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범죄 아동 및 가정을 위한 사회적 약자 지원에 항상 앞장서 왔다”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은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함께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 배준열 본부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수여해 주신 광주아동복지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광주아동복지협회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범죄 피해 예방, 위기 아동 보호, 사회적 약자 통합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광주경찰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범죄 피해자 취약계층의 보호와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적인 치안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0 (화) 2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