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
조사는 보건복지부의‘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분류됐고, 일반군은 243가구로 나타났다.
또한, 발굴된 위험군에 대해서는 상담을 거쳐 총 2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험군 가구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14 (수)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