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2026년 응급의료 대응 강화…유관기관장 간담회 개최
검색 입력폼
 
신안

신안군, 2026년 응급의료 대응 강화…유관기관장 간담회 개최

도서지역 특성 반영한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 체계 구축

신안군, 2026년 응급의료 대응 강화…유관기관장 간담회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신안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응급의료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지난 1월 12일 신안군 보건소 주관으로 열린 ‘지역응급의료 유관기관장 간담회’에는 신안군, 신안소방서, 목포해양경찰서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안전한 응급의료 체계 구축 방안과 함께 ▲지역응급의료체계 개선 ▲응급환자 발생 시 기관 간 협조체계 유지 ▲골든타임 확보 대책 등 도서지역 맞춤형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응급의료 서비스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더욱 높여 주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