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대표, 중마동 새마을단체와 환경정화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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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대표, 중마동 새마을단체와 환경정화활동 동참

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대표, 중마동 새마을단체와 환경정화활동 동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대표가 새마을지도자중마동협의회(회장 류이삭)와 중마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자)가 함께한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새마을지도자중마동협의회와 중마동새마을부녀회는 10일 오전 9시부터 농협하나로마트 사동점 일원에서 ‘깨끗한 전남 만들기’ 현장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박정숙 대표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25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유휴부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리에 적극 나섰고,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정숙 대표는 “지역 환경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한 중마동, 더 아름다운 광양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중마동협의회와 중마동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