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에 머문 흑두루미, 익어가는 벼 이삭 ‘콕콕’ 정보신문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23일(수) 22:19 |
![]() (순천만에서 여름을 보낸 흑두루미 한 마리가 곧 찾아올 무리를 기다리며 희망농업단지에서 벼 이삭을 쪼아먹고 있다) |
순천시는 흑두루미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주변 농경지를 중심으로 먹이터와 휴식공간을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겨울철새 도래에 대비해 희망농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서식지의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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