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추석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설레는 고향길, 열차로 편리하게 다녀오세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22일(화) 15:15 |
![]()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추석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
특별수송대책본부는 여객․차량․시설․전기 등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며 ▲열차 안전운행 ▲역사 및 승강장 혼잡 관리 ▲철도시설 특별점검 ▲폭염․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응 ▲고객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쾌적한 열차이용 환경을 위한 사전 준비도 끝마쳤다. 차량 및 주요 철도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은 물론, 주요 역사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방역 등 특별 대청소와 역사 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위생상태 점검까지 완료했다.
또한, 인파가 몰리는 피크시간대에는 현장 안내 인력을 집중 투입해 탑승부터 이동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말에만 운행했던 KTX 열차를 연휴기간 매일 3회 확대 운행함으로서 전남동부지역 귀성․귀경객의 열차이용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 추석연휴기간 여객열차 운행계획 : 전라선 78회(KTX 48회, 일반 30회), 경전선 및 목포보성선 22회
* 열차운행 상세정보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에서 확인 가능
전남본부 관계자는 “설레는 귀성길의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날까지 현장 안전과 서비스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