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위원들과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여수‧순천‧광양시와 경남 등 총 9개 시설에 쌀과 생활용품 지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22일(화) 11:08 |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위원들과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위원들과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 각 2개소와 경남 3개소로 총 9개소이다.
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시설별 수요를 반영해 쌀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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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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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광양경자청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의 발전은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뜻이 있다”면서 “조합회의도 광양경자청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미정 순천 사랑샘 원장은 “각자의 목표와 희망을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겠다”며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개청 이후로 약 20년간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