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누구나 안심하는 안덕 100일 프로젝트 추진 12개 마을 현장 방문 통해 주민 목소리 듣고 생활불편 신속 대응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19일(토) 15:54 |
![]() 서귀포시 안덕면, 누구나 안심하는 안덕 100일 프로젝트 추진 |
이번 프로젝트는 8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12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박호찬 안덕면장과 부면장·팀장 등이 2인 1조로 마을 주요 현장과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과 현안·민원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접수된 생활환경·교통 등 주민 불편사항은 소관 팀에서 현장을 확인해 처리하거나 관련 부서에 검토를 요청하고, 7일 이내 처리 결과와 진행상황을 주민에게 안내하는 등 신속한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과 위기가구를 발굴할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한다.
현재 덕수·사계·화순·동광·상창·상천을 비롯해 광평·서광서리·대평·창천·서광동·감산 등 마을 현장 방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10월 초까지 마을별 순회 방문을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박호찬 안덕면장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접수된 사항은 신속하게 검토·처리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