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추석 명절.홍삼축제 대비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총력

청정 진안 이미지 제고 및 귀성객 맞이 준비 완료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9월 16일(수) 12:56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진안군은 지난 16일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군청 전 부서 직원과 읍·면 주민들이 적극 동참한 가운데 추진되었다. 실·과·소 및 진안읍 직원들은 군청 광장에 집결해 주요 시가지 및 관광지 일대로 이동하여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각 면 지역에서는 마을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자발적인 청결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군은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진안고원시장과 버스터미널 주변 등 총 6개 중점 구간을 설정해 일선 정화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2026 진안홍삼축제가 개최되는 마이산북부지역에서도 환경과, 관광과, 상하수도과 등이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통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정 진안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가오는 2026 진안홍삼축제를 성공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내 마을 청소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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