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민선 9기 공약·핵심정책 본격 추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미래성장에 집중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16일(수) 09:55 |
![]() 김제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하는 연간 주요업무계획이라는 점에서 민선 9기 시정운영방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김제의 변화를 이끌 정책과 사업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핵심사업은 ▲과감하고 선제적인 공모사업 추진, ▲첨단 AI 로봇 실증지구 기반 조성, ▲주민자치회 전환 및 활성화 추진, ▲새만금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 ▲새만금항 신항만 관할권 확보 총력 대응, ▲미래역량 강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조성, ▲지역필수의료 기반 구축, ▲국도21호선(백구~공덕~대야) 확장 사업, ▲모악산도립공원 친환경 산악관광지 조성 사업,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사업 등이 있다.
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원확보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과 연계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기획단계부터 공동 대응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의 새로운 구상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만들어야 하는 첫 단계”라며, “새만금이라는 기회와 농생명·첨단산업 등 김제가 가진 강점을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동시에, 그 성과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