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전 기간 식중독 예방 총력 점검 늦더위 속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실태 점검…예방수칙 준수 당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9월 15일(화) 21:00 |
![]() 제주특별자치도 |
대회 기간 한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제주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과 조리 과정 등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예방수칙은 △조리 전후 손 씻기 △식재료 충분히 익혀 조리하기 △식재료와 조리기구의 교차오염 막기 △냉장·냉동식품 적정 온도 보관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이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체전 기간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는 만큼 식품위생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늦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식중독 예방수칙을 지켜 안전한 체전이 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