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전북청년경제인협회와 취약계층아동 반찬지원 사업 성료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전주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진행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균형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진행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9월 11일(금) 10:06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내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으며, 성공적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전북청년경제인협회의 후원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반찬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목) 밝혔다.

‘2026년 여름방학 전북청년경제인협회 결식아동 반찬지원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중 결식 위기에 놓일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7월 20일(월)부터 8월 24일(월)까지 총 6주간, 전주시 내 10가정을 대상으로 주 2~3회 반찬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는 전북권역 청년기업의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좋은이웃 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사 지원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돌봄사업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맞춤형 반찬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동들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북청년경제인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아이들에게 한 끼의 식사를 지원하는 것이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작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 동안 건강하게 식사하고 더욱 즐겁고 안정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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