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클린하우스 근무자 폭염 대응 냉방 물품 지급 쿨토시, 목 선풍기 지급, 폭염 속 근무환경 개선 및 온열질환 예방 노력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8월 10일(월) 21:13 |
![]() 서귀포시, 클린하우스 근무자 폭염 대응 냉방 물품 지급 |
이번에 지급한 물품은 쿨토시, 넥밴드 선풍기 등 개인 냉방 물품으로, 근무자들이 야외 근무 중 체감온도를 낮추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서귀포시는 현재 클린하우스 308개소를 운영 중이며, 현재 근무인력은 148명으로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채용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염 기간 동안 근무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근무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읍.면.동별 재량에 따라 기존 오후 4시였던 근무 시작 시간을 오후 5~6시로 늦춰 무더운 낮 시간대의 야외 근무를 최소화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독려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폭염 대응 물품 지급과 근무시간 조정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