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붉은오름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 프로그램 추진 가족과 함께하는 4칸 선반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16:33 |
![]() 서귀포시, 붉은오름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 프로그램 추진 |
지난 8월 2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에 5팀이 참여하여 가족들이 함께 목재를 다듬고 작품을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9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회차,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목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회차별 10팀, 총 20팀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는 재료비 3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체험은 직접 목재를 다듬고 조립하여 실용적인 4칸 선반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창의력과 성취감을, 어른들에게는 목공의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작품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의미있는 체험이 될 전망이다.
강희창 산림휴양관리소장은“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목재를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통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