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펜싱협회, 전국대회서 은 1·동 3 획득 전국장애인체전 메달 기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8월 04일(화) 21:15 |
![]()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펜싱협회, 전국대회서 은 1·동 3 획득 |
이번 대회에서 김민석 선수는 플러레 개인전 3위와 에페 개인전 3위에 입상하며 두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안진섭 선수는 플러레 개인전 3위와 사브르 개인전 2위에 오르며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하여 총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수들의 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펜싱협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권 회장의 지속적인 관심, 김태헌 전무이사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 그리고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이 어우러진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과 대회 참가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전무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오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반드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선수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펜싱협회는 오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목표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협회는 지속적인 훈련 지원과 체계적인 선수 관리로 제주 장애인펜싱의 경쟁력을 높여 홈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