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전시 ‘자밀 프라이즈’연계 V&A 상품 6종 소개

영국 현지 방문·해외 직접구매로만 접하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상품, ‘들락(DLAC)’에서 만나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8월 04일(화) 15:56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전시 ‘자밀 프라이즈’연계 V&A 상품 6종 소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은 지난 5월에 개막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교류 특별전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전시와 연계하여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문화상품 6종 12품목을 선보인다.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전시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과 아랍에미리트의 ‘아트 자밀(Art Jameel)’이 협력해 추진해 온 국제 순회전이다. 영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한국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전당재단은 관람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하고 전당 문화상품점의 다양성 제고를 위해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공식 문화상품을 엄선하여 영국 현지로부터 직접 들여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대표적인 소장품과 유산을 담은 상징적인 제품들이다. 볼펜, 우산, 천 가방, 컵 받침, 차 깔개, 배지 등 일상생활에서 예술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누리는 실용적인 품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상품은 기존에 영국 현지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해외 직접 구매로만 접할 수 있었던 만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특유의 감각적인 문화상품을 전당 방문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색다른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세계적인 문화예술기관인 ‘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상품을 전당재단이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당의 방문객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상품을 구매하고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들은 전당 문화상품점 ‘들락(DLAC)’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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