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 7월 27일~ 31일 휴무 8월 3일 재개

시설·장비 점검, 환경 정비 및 정전 대응 체계 집중 점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7월 24일(금) 15:25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전종호)은 오는 7월 27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5일간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실시하는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중단하고, 8월 3일(월)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혹서기에 대비하여 병역판정검사 장비 시설을 일제히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검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전원장애 발생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비롯하여 냉방설비와 전기·소방시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혹서기 휴무기간에는 병역(입영)판정검사 검사 통지를 제한하였으나 착오로 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개인별 검사일자를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이 기사는 정보신문 홈페이지(jungbo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ungbonews.co.kr/article.php?aid=14269652284
프린트 시간 : 2026년 07월 27일 15: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