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쌍영방적(주), 한지 양말 세트 후원 기탁식 개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6월 27일(토) 19:53
왼쪽부터 초록우산 익산후원회 유기달 회장, 쌍영방적(주)김강훈 대표,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익산에 위치한 친환경 섬유 전문 기업 쌍영방적(주)(대표 김강훈)으로부터 330만 원 상당의 한지 양말 세트 220개를 전달받았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후원은 초록우산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의 자원 연계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초록우산 후원자와 미래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아이리더’ 발대식 참석 아동 보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강훈 대표는 “전통 한지를 활용한 친환경 양말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영방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유기달 회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기업인 쌍영방적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도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익산후원회는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 및 단체들과 협력하여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미애 본부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아이리더 발대식에 참석한 아동 보호자분들과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큰 격려와 기쁨이 되었다”며,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한지 양말 세트를 후원해 주신 쌍영방적 김강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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