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좋은이웃후원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진행 좋은이웃후원회 재위촉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다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6월 27일(토) 19:52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25일(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좋은이웃후원회와 함께 2026년 제1차 정기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좋은이웃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학대피해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아동권리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굿네이버스 후원자 모임으로, 지역 내 자영업자와 기업인, 사업가 등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5년 후원 성과 보고, 2026년 사업계획 공유, 좋은이웃후원회 재위촉 및 향후 운영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후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후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아동권리옹호 및 위기가정 지원 사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좋은이웃후원회 재위촉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좋은이웃후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과 아동권리옹호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전북전주1지부 좋은이웃후원회 회원인 박태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 뜻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이웃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